Description
민주주의를 위한 실천적 삶의 기록
정대호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가끔은 길이 없어도 가야 할 때가 있다』가 〈푸른사상 시선 126〉으로 출간되었다. 시인이 유신 말기 민주화운동에 참여하면서 겪었던 자신의 경험을 비롯해 곡절 깊은 시대의 모습을 기록하고 있다. 시인은 폭력적인 국가 권력을 폭로하면서 민주주의를 위해 분투했던 시대인들의 역사를 생생하게 증언하고 있다.
가끔은 길이 없어도 가야 할 때가 있다 (정대호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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