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소외된 변두리 인간들을 향한 따뜻한 인간애
김용아 시인의 첫 시집 『헬리패드에 서서』가 〈푸른사상 시선 129〉로 출간되었다. 가난하고 어두운 음지에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을 향한 연민과 애정이 깊은 시집이다. 탄광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비정규직 노동자 등 힘들고 고달프게 살아가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애정을 가지고 감싸 안는다.
헬리패드에 서서 (김용아 시집)
$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