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무거운 삶을 껴안고 날아오르는 일상의 희망들
김옥숙 시인 겸 소설가의 첫 시집 『새의 식사』가 〈푸른사상 시선 134〉로 출간되었다. 삶과 노동의 현장에서 고통과 슬픔을 견디는 존재, 그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세밀하게 포착해낸 시집이다. 상상력이 돋보이는 강렬한 비유는 시인이 바라보는 삶의 모습을 희망적이면서도 다채롭게 일구어나간다.
김옥숙 시인 겸 소설가의 첫 시집 『새의 식사』가 〈푸른사상 시선 134〉로 출간되었다. 삶과 노동의 현장에서 고통과 슬픔을 견디는 존재, 그들이 살아가는 일상의 순간들을 세밀하게 포착해낸 시집이다. 상상력이 돋보이는 강렬한 비유는 시인이 바라보는 삶의 모습을 희망적이면서도 다채롭게 일구어나간다.
새의 식사 (김옥숙 시집)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