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힘든 시대를 꿋꿋하게 걸어온 우리들의 발자국
송기한 문학평론가(대전대 교수)의 산문집 『내 안의 그 아이』가 〈푸른사상 산문선 34〉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가난과 어려움을 온몸으로 겪었던 어린 시절의 체험을 진솔하게 기록함으로써 개인사 및 가족사는 물론 당대의 풍속사를 여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힘든 시대를 꿋꿋이 걸어오며 간직한 저자의 순수한 감성은 독자들에게 짙은 향수와 아울러 감동을 선사한다.
내 안의 그 아이 (송기한 산문집)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