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들의 소중한 보금자리, 집에 담긴 사랑의 흔적
건축가 최상철의 에세이 『내가 살던 집 그곳에서 만난 사랑』이 푸른사상에서 큰글자책으로 출간되었다. 저자는 선조들의 지혜를 담아 우리들의 소중한 보금자리가 되어주었던 옛날의 헌집에서 사랑의 흔적을 찾아나간다. 잊혀가는 아련한 기억과 주거 풍경에 관련한 그 시절의 경험을 저자는 다채롭게 풀어나간다.
내가 살던 집 그곳에서 만난 사랑(큰글자책)
$3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