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음악이 개인과 사회의 번민과 갈등 속에서 ‘마술’과 같이 스며들기를
음악에 대한 사유를 모은 산문집 『音音音 부를 테니 들어줘』가 푸른사상에서 출간되었다. 추억을 되살리는 흥얼거림, 고달픈 삶에 위로가 되는 노래, 소통과 유대 등 사회적 기능을 담당하는 음악까지, 음악을 즐기는 이유만큼이나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노래와 음악에 얽힌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음음음 부를 테니 들어줘 (우리는 음악을 통해 사회와 개인의 삶을 성찰하고, 미래를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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