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의 깊은 못물에서 길어낸 투명한 언어
박은주 시인의 두 번째 시집 『나는 누구의 바깥에 서 있는 걸까』가 〈푸른사상 시선 148〉으로 출간되었다. 삶의 깊은 못물에서 길어낸 시인의 진솔하고도 투명한 언어는 참으로 따뜻하고도 절절하다. 시인으로서 잘 쓸 수 있는 시들을 여실히 보여주는 이 시집은 독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될 것이다.

나는 누구의 바깥에 서 있는 걸까 (박은주 시집)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