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모든 아픈 이웃들을 끌어안는 진정한 연대 의식
노동 문단을 이끌고 있는 정세훈 시인의 산문집 『내 모든 아픈 이웃들』이 〈푸른사상 산문선 41〉로 출간되었다. 부조리와 모순으로 뒤덮인 자본주의 사회에 맞서온 저자는 시대와 역사의식을 견지한 채 이 사회의 민낯을 낱낱이 파헤친다. 모든 아픈 이웃들을 끌어안고 연대해 우리 시대가 추구해야 할 진정한 인간 가치를 보여준다.

내 모든 아픈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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