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바다 대곡천 (양장본 Hardcover)

신화 바다 대곡천 (양장본 Hardcover)

$15.00
Description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신화를 노래 부르다
신화가 살아 숨 쉬는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을 다시 불러낸 『신화 바다 대곡천』(울산민족문학회 엮음)이 〈푸른사상 동인시 12〉로 출간되었다. 아득한 선사시대를 간직하며 원시 모습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암각화 및 각석을 시인 및 작가들이 노래한다. 인류의 문화유산 앞에서 먼바다를 거슬러 오르는 고래를 꿈꾸고 있다.
저자

울산민족문학회

참여한작가들(글)
강현숙,곽구영,구명자,김윤삼,김종원,김태수,나정욱,노효지,도순태,박기눙,백무산,서경,손인식,송은숙,엄하경,이노형,이동고,이병길,이수진,이숙희,이인호,이제향,임윤,장상관,정석봉,정성희,정소슬,조덕자,조숙,조숙향,황주경

참여한작가들(사진)
구정회,이수일,김정임

목차

■여는글-신화의바다,반구천

강현숙_천전리각석가는길
곽구영_물속으로들어간말을찾으면옥색하늘이비칩니다
구명자_그들은이제
김윤삼_취업공고판,반구대
김종원_그곳에는
김태수_야문돌하나돌팔매되어
나정욱_그들은모두어디로갔을까
노효지_천전리,기억의바위
도순태_벽벽(碧碧)
백무산_다시천전리암각화앞에서
서경_2017년가을,반구대암각화
손인식_여나산곡(餘那山曲)
송은숙_바위의씨앗
엄하경_암각화속으로
이노형_울산역에서
이병길_사랑,암각하다
이수진_반구대블루스
이숙희_암각화
이인호_비가새긴그림
이제향_반구대암각화
임윤_선사시대의밤
장상관_암석으로가는암각화
정석봉_대곡천암각화
정성희_무량한바위책입니다
정소슬_호랑이담배피던마을,한실
조덕자_그대에게가는길
조숙_기억하다
조숙향_강물에갇혀
황주경_오래된달력

박기눙_각서,각식,각석의변주
이동고_도착한날

■참여한작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