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싱그러운 한 그루 나무와도 같은 아이들
이봉환 시인의 시집 『중딩들』이 〈푸른사상 시선 153〉으로 출간되었다. 교단에서의 오랜 생활을 마무리하면서 함께 부대끼고 성장한 아이들의 이름을 깊고도 따스한 눈길로 한 명 한 명 호명한다. 교실 바닥에 콩콩 책상 위에 통통 튀어 오르는 아이들의 모습이 더없이 생생하다.

중딩들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