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세바스찬을 쏘았는가 (노원 추리소설 | 세븐 시크릿 게이트)

누가 세바스찬을 쏘았는가 (노원 추리소설 | 세븐 시크릿 게이트)

$20.64
Description
미스터리 마니아의 토요일 밤을 설치게 할
본격 추리문학의 귀환!
노원 작가의 추리소설 『누가 세바스찬을 쏘았는가』가 〈푸른사상 소설선 40〉으로 출간되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범인, 휘몰아치는 반전, 강렬한 몰입도를 자랑하는 본격 추리소설이다. 날카로운 직감을 지닌 종로경찰서의 강력계 형사 최선실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기상천외한 사건과 일곱 개 비밀의 관문이 독자들의 앞에 놓여 있다.
저자

노원

본명주진균.1931년두만강이가까운두메산골인함경남도풍산에서태어나1943년서울로이주하여이듬해보성중학교에입학했다.연세대학교영문과재학당시한국전쟁에참전하여1031고지전을비롯해주로중동부전선의전투에참여했다.1979년미국의반다인처럼추리마니아에서추리작가로변신하여,1988년제4회한국추리문학대상을수상했다.작품으로는『악마의일력』『야간법정』『3호청사』『바람의여신』『사미라에게장미를』등이있다.

목차

■작가의말

솔로
누가세바스찬을쏘았는가
사라의선택
빨간망토의여자
오리엔탈호텔의살인
사막의장미
블랙버드추락하다

추리에세이:이런추리작법도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정통추리소설작가노원의『누가세바스찬을쏘았는가』가출간되었다.강렬한몰입도를자랑하는서스펜스와누구도예상하지못한범인,정교한트릭을간파하며휘몰아치는반전까지.날카로운직감을지닌종로경찰서의강력계형사최선실을중심으로펼쳐지는치열한추격전!불가사의한사건을맞닥뜨릴때마다기민한오감을발휘하는강력계여형사최선실의좌충우돌대활약은추리문학을사랑하는독자들을매료시키기에충분하다.
나이는스물일곱,직업은경찰관.타고난운으로지명수배범을검거하여경장으로특진한최선실형사는서울종로경찰서의강력1팀으로발령받자마자미제사건을맡게된다.럭셔리한생활을즐기는신경외과의사정하준,그의부유한아내가남편이즐겨매는조르지오아르마니의빨간넥타이로교살된채발견된다.남편정하준이범인으로의심받지만그에게는완벽한알리바이가있고,살인동기도,기회도없다.동료형사들의견제속에서타임리미트48시간내에그의범죄행위를입증하기위해강력계여형사최선실은본능이이끄는대로거침없이뛰어든다.
한편,최선실의발령을축하하기위한환영회명목으로강력1팀은한나이트클럽에들어가헤비메탈밴드의공연을즐기던중기상천외한사건과맞닥뜨린다.관중의환호와열정적인무대를뚫고날아온화살이보컬의심장을꿰뚫은것이다.수많은관중들이지켜보는앞에서무참하게살해된‘한국의세바스찬’,알리바이가입증되지않은일곱명의용의자.과연범인은누구일까?
우리앞에놓인일곱개의비밀의관문앞,머리좋은작가와명민한독자들사이에서한판승부가벌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