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비눗방울처럼 둥실 떠오르는 아이들의 꿈과 동심
이성우 시인의 첫 동시집 『감귤아 도와줘』가 〈푸른사상 동시선 69〉로 출간되었습니다. 숨결을 후 불어넣으면 하늘로 둥실 떠오르는 비눗방울 같은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동심이 동시집에 가득합니다. 어린이를 한껏 품어 안으며 희망과 기쁨을 전해주는 시인의 마음은 반가운 선물입니다.

감귤아 도와줘 (이성우 동시집)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