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길 위의 호모 비아토르(homo-viátor)
김종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가 푸른사상 시선 221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을 시의 언어를 통해 소환한다. 나무 연작, 어둠 연작, 아버지 연작, 역사 연작으로 읽히는 시작품들의 교집합 속에는 그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다.
김종숙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가 푸른사상 시선 221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을 시의 언어를 통해 소환한다. 나무 연작, 어둠 연작, 아버지 연작, 역사 연작으로 읽히는 시작품들의 교집합 속에는 그 사람들이 자리하고 있다.
아무래도 바다가 책이다 (김종숙 시집)
$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