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고독과 위험에 대응하는 속 깊은 윤리적 이해
허영옥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장마에 말라 죽다』가 푸른사상 시선 222로 출간되었다. 웅크려 있던 시적 자아는 합리적인 성찰을 통해 외부성의 문제에 구체적으로 접근한다. 자신과 타자 사이의 이해와 통합된 조화를 통해 부모와 이웃과 인류의 세계를 노래한다.
장마에 말라 죽다
$1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