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을 삼킨 검. 7: 마종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용을 삼킨 검. 7: 마종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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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용을 삼킨 섬』 제7권. 아주 어린 시절 돌아가셔서 얼굴조차 뵌 적 없는 어머니, 어느 날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 그의 곁에 남은 건 둘도 없는 가족이자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누이, 단 한 사람뿐이었다. 그런데 그런 소중한 누이가 죽고 말았다. 분노한 무성은 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들을 찾아내어 끝내 살해하지만, 출동한 관군들에게 붙잡혀 옥에 갇히고 만다. 그렇게 옥에 갇혀서 하루하루 사형 집행일만을 기다리던 그에게 어떤 낯선 남자가 찾아와 말한다. 범인 중 한 명이 살아 있고, 강호의 정점이라 불리는 무신(武神)의 제자가 되었노라고. 그것은 사형 집행일을 이틀 남겨 둔 무성에게 너무나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었다. 절망에 빠진 무성에게 남자가 속삭인다. 자신의 사냥개가 되면 복수를 도와주겠다고…….
저자

사도연

저자사도연斯道ㆍ緣
대구출생.창작집단‘황금사과’소속.
황금사과의창작공간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출간작
2009년신도무쌍
2009년절대검천
2010년태극신무
2011년혈사자
2012년절세무혼
2012년무쌍록
2013년천마본기
2014년용을삼킨검-출간중

목차

목차
第一章자객출몰
第二章마병(魔兵)
第三章재회
第四章초왕주상태
第五章본류야행(本流夜行)
第六章초왕부로모이는자들
第七章실혼제명술(失魂制命術)
第八章마위경연(魔位競演)
第九章등불?을밝히다
第十章천마의유품

출판사 서평

출판사서평
신무협을대표하는작가사도연.그가선보이는진한무협의향기!
아주어린시절돌아가셔서얼굴조차뵌적없는어머니,어느날말없이사라진아버지.그의곁에남은건둘도없는가족이자세상그무엇과도바꿀수없는누이,단한사람뿐이었다.그런데그런소중한누이가죽고말았다.분노한무성은누이를죽음으로몰고간범인들을찾아내어끝내살해하지만,출동한관군들에게붙잡혀옥에갇히고만다.그렇게옥에갇혀서하루하루사형집행일만을기다리던그에게어떤낯선남자가찾아와말한다.범인중한명이살...
신무협을대표하는작가사도연.그가선보이는진한무협의향기!
아주어린시절돌아가셔서얼굴조차뵌적없는어머니,어느날말없이사라진아버지.그의곁에남은건둘도없는가족이자세상그무엇과도바꿀수없는누이,단한사람뿐이었다.그런데그런소중한누이가죽고말았다.분노한무성은누이를죽음으로몰고간범인들을찾아내어끝내살해하지만,출동한관군들에게붙잡혀옥에갇히고만다.그렇게옥에갇혀서하루하루사형집행일만을기다리던그에게어떤낯선남자가찾아와말한다.범인중한명이살아있고,강호의정점이라불리는무신(武神)의제자가되었노라고.그것은사형집행일을이틀남겨둔무성에게너무나청천벽력같은소식이었다.절망에빠진무성에게남자가속삭인다.자신의사냥개가되면복수를도와주겠다고…….
“어때?너에게는나쁜일이아닐텐데?복수와새인생.구미가당기지않나?”
“새인생따윈필요없어.대신에가르쳐줘.살아남았다는놈.누구지?”
영웅을꿈꿨으나악마가되어야했던사내진무성.
그의칼끝이하늘위에노니는용을향한다!
『절대검천』『태극신무』『천마본기』의작가!
사도연신무협장편소설
『용을삼킨검』
“누나……!”
얼굴도모르는어머니보다더어머니같은존재였고,
어느날말없이사라진아버지보다더든든한가장이었으며,
세상무엇과도바꿀수없는가장소중한사람.
그런소중한사람이죽어가고있었다.
누이를상처입힌범인은버젓이살아있는데!
아직끝나지않은복수.
“세상은나를영웅이아닌악마로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