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신마 7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마 7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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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무당신마』제7권.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저자

양경

저자 양경은
- 볕이 드는 곳.
인복은 있는지 힘들 때마다
응원하고 용기 주는 이들이 있다.
그들의 온기가 있는 곳.
그곳이 볕이 드는 자리가 아닐까.
한솔, 사도연, K.
그리고 그보다 많은 사람들.
그들이 있었기에 양경(陽境)일 수 있는 사람.

전작:
화산검선 (2013)
악공무림 (2014)

창작집단 황금사과 소속.
창작집단 King Maker 소속.

황금사과.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목차

第一章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출판사 서평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또 다른 신무협의 세계!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사질아! 노올자!”
아무리 밀쳐 내도 끈덕지게 달라붙는 천진난만한 꼬맹이 사고(師姑).

“스승 된 자로서 어찌 제자의 수련을 돕지 않을 수 있겠느냐. 내가 직접 부러트려 주마!”
제자를 돕겠다며 손수 팔을 부러트려 주겠다는 괴상한 스승.

“육시랄! 어떤 놈이 감히 이 몸의 사냥감에 손을 대느냐!”
무위를 추측할 수 없는 정체불명의 정신 나간 사숙조.

……싸울 땐 몰랐는데, 이놈의 무당파 뭔가 정상이 아니다.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


『화산검선』,『악공무림』의 작가 양경
그가 선보이는 색다른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마
武當神魔

삼십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온 전쟁.

강호 무림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혈천신마는
정파의 마지막 희망인 무당신검을 쓰러뜨리며
무림의 진정한 지배자가 된다.

한데 어찌 된 영문인지 깊은 잠에서 깨어나니
숙적이던 무당신검 이현이 되어 있었는데…….

“존장은 염병! 네놈들이 어찌 내 존장이란 말이냐!
네놈들이 내 존장이면 나는 네놈들 아비다!”

강했기에 거칠 것이 없었고 그렇기에 솔직했던 사내.
천하를 향한 그의 행보에 강호 무림이 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