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탑의 사서 3 (양인산 판타지 장편소설)

마탑의 사서 3 (양인산 판타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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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양인산 판타지 장편소설 『마탑의 사서』 제3권. 우연한 기회에 세인브리트 마탑 도서관의 사서로 일할 기회를 얻은 발렌시아. 평탄한 나날을 보내던 중 찾게 된 대마법사 보나바르의 책! 사서로서의 의무와 마법사가 되고 싶다는 욕망 사이에 갈등하다 결국 고서를 펼치고 마는데…….
저자

양인산

저자양인산은1993년1월생
성향:귀차니스트
-언제나따분해하고심심하면아무에게나전화를걸어민폐를끼치는민폐남.극도의귀찮음을느끼면모든일을내버려두고침대에서전혀움직이지않은채스마트폰만바라본다.(Tip.전화를걸어주면귀찮아도일단밖에나가며출판사의전화가오면제발에저려일단노트북을켜고본다.)

목차

Chapter01마이셀가문
Chapter02발렌의성장
Chapter03레딘폰남바른
Chapter04공동묘지전투
Chapter05엘리즈의생일
Chapter06연회
Chapter07센티스백작가
Chapter08이반벤센티스

출판사 서평

평범한마탑도서관의사서로일하다기연을만났다.하지만…….
‘이건분명히보나바르의저주로다!’
축복이라쓰고저주라읽는마법.리셋!

우연한기회에세인브리트마탑도서관의사서로일할기회를얻은발렌시아.평탄한나날을보내던중찾게된대마법사보나바르의책!사서로서의의무와마법사가되고싶다는욕망사이에갈등하다결국고서를펼치고마는데…….
이상하다.자신에버금가는영웅으로만들어주겠다는보나바르의말과는달리고난의연속이다.독살을막고오우거의공격에맞선다.평범한사서인자신의인생에절대일어날리없는사건이반복해서벌어지자존경하던영웅을욕하기에이른다.하지만도망칠수없다.내일이오게하려면임무를완수해야한다.

“젠장.사람을놀리는것도정도가있지.농담도정도껏하라고.이게어딜봐서축복이야!”
세상에이게축복이라고말할수있는자가누가있다는말인가!마법의‘마’자도모르는발렌이보기에도이것은강력한저주였다.존경하지마지않던천년전대영웅을원망하는날이올줄은꿈에서도상상하지못한일이다.

―본문중에서

∥출판사리뷰∥

『정령사헌터성공기』,『장인전생』의작가
양인산판타지장편소설

『마탑의사서』

대륙최고의마법기관인세인브리트마탑에서
일개사서로일하고있는발렌.

어느날우연히마탑도서관의숨겨진공간에서
한권의고서(古書)를발견하게되는데…….

“그대는이책으로하여금
나와같은영광을누리게될것이다.”

사서에서대마법사의뒤를잇는제국의영웅으로.
내일을되찾기위한발렌의여정이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