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신마 11(완결)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

무당신마 11(완결)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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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양경 신무협 장편소설『무당신마』제11권 완결결. 천하를 상대로 싸운 지 어언 삼십 년. 대지는 피로 물들었고, 하늘은 죽었으며 태양은 빛을 잃었다. 그렇게 영원히 계속될 것만 같던 참혹한 전쟁. 하지만 비명과 살육의 나날은 혈천신마의 도(刀)가 무당신검의 육신을 가르며 종지부를 찍는다. 그런데 이 무슨 하늘의 장난인가. 깊은 잠에서 눈을 떠 보니 혈천신마는 무당신검 이현의 어릴 적 과거로 돌아가 있었다. 그뿐이랴…….
저자

양경

저자양경은
-볕이드는곳.

인복은있는지힘들때마다
응원하고용기주는이들이있다.

그들의온기가있는곳.
그곳이볕이드는자리가아닐까.

한솔,사도연,K.
그리고그보다많은사람들.
그들이있었기에양경(陽境)일수있는사람.

전작:
화산검선(2013)
악공무림(2014)

창작집단황금사과소속.
창작집단KingMaker소속.

황금사과.
http://cafe.naver.com/goldapple2010

목차

第一章
第二章
第三章
第四章
第五章
第六章
第七章
第八章
第九章
第十章
終章

출판사 서평

『화산검선』,『악공무림』의작가양경!
그가선보이는또다른신무협의세계!


천하를상대로싸운지어언삼십년.대지는피로물들었고,하늘은죽었으며태양은빛을잃었다.그렇게영원히계속될것만같던참혹한전쟁.하지만비명과살육의나날은혈천신마의도(刀)가무당신검의육신을가르며종지부를찍는다.그런데이무슨하늘의장난인가.깊은잠에서눈을떠보니혈천신마는무당신검이현의어릴적과거로돌아가있었다.그뿐이랴…….

“사질아!노올자!”
아무리밀쳐내도끈덕지게달라붙는천진난만한꼬맹이사고(師姑).

“스승된자로서어찌제자의수련을돕지않을수있겠느냐.내가직접부러트려주마!”
제자를돕겠다며손수팔을부러트려주겠다는괴상한스승.

“육시랄!어떤놈이감히이몸의사냥감에손을대느냐!”
무위를추측할수없는정체불명의정신나간사숙조.

……싸울땐몰랐는데,이놈의무당파뭔가정상이아니다.

“존장은염병!네놈들이어찌내존장이란말이냐!
네놈들이내존장이면나는네놈들아비다!”

강했기에거칠것이없었고그렇기에솔직했던사내.천하를향한그의행보에강호무림이진동한다!

『화산검선』,『악공무림』의작가양경
그가선보이는색다른신무협장편소설

무당신마
武當神魔


삼십년이라는긴세월동안이어져온전쟁.

강호무림을공포로몰아넣었던혈천신마는
정파의마지막희망인무당신검을쓰러뜨리며
무림의진정한지배자가된다.

한데어찌된영문인지깊은잠에서깨어나니
숙적이던무당신검이현이되어있었는데…….

“존장은염병!네놈들이어찌내존장이란말이냐!
네놈들이내존장이면나는네놈들아비다!”

강했기에거칠것이없었고그렇기에솔직했던사내.
천하를향한그의행보에강호무림이진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