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성의 황자와 나 3(완결) (시야 장편소설)

마성의 황자와 나 3(완결) (시야 장편소설)

$10.75
Description
시야 장편소설 『마성의 황자와 나』 제3권(완결).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반하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의 황자와 전직 암살자였던 레사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로맨스! 레사는 친구의 도박 빚 대신 황자를 호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황자는 자신에게 반하지 말라는 조건을 내거는데…
저자

시야

저자 시야는
작가연합 2월의 월계수 소속

항상 함께 해주시는 독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작품
〈오빠와 오빠를 이어주는 방법〉
〈스타워커〉
〈5월의 눈〉
〈노예를 충동구매해 버렸다〉
〈꽃과 짐승〉
〈개를 주운 여자〉

목차

1장 외출
2장 무도회
3장 테사 알반
4장 고백
5장 별들의 연합
6장 끝과 시작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출판사 리뷰]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소설 〈마성의 황자와 나〉 출간!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반하게 되는 치명적인 매력의 황자와 전직 암살자였던 레사의 빠져들 수밖에 없는 로맨스! 레사는 친구의 도박 빚 대신 황자를 호위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 그런 그녀에게, 황자는 자신에게 반하지 말라는 조건을 내거는데…….

“내게 반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삼 개월 연장하지.”
“반하지 않습니다.”

“일단 계약에 대해서 말하자면, 기본적으로 삼 개월이지만, 내게 반하면 바로 끝이야.”
“반하지 않습니다.”


반하게 되는 것은 과연 누구일까.
레사의 유쾌하고 스릴 넘치는 호위 생활이 시작된다!

[책소개]
친구의 도박 빚 대신 맡게 된 호위 임무.
단 삼 일 일하는 데 이만큼이나 준다고?
놀랍게도 호위 대상은 제국의 제이 황자였다!

“내게 반하지 마.”
“…….”

내가 잘못 들은 걸까?
이 남자, 제정신으로 한 말인가?

누구든 한 번에 반하게 하는 위험한 매력을 가진 황자,
그리고 그런 황자를 남장한 채 호위하게 된 전직 암살자인 그 여자.
과연 그녀는 황자의 유혹에 넘어갈 것인가, 버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