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로화 2 (나르얀 장편소설)

감로화 2 (나르얀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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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나르얀 장편소설 『감로화』 제2권. 평범한 직장인이던 여인, 김은소는 어느 날 현학(玄鶴)의 모습으로 변하는 기이한 남자와 마주친다. 강렬한 인상만큼 강인한 남자 하제는 그녀를 아라연국으로 데려오고 그녀에게 놀라운 진실을 알려주는데……. 인간의 몸을 빌려 태어난 무지갯빛 감로화와 천 년의 봉인에서 깨어난 두루미 야수의 감미로운 로맨스!
저자

나르얀

저자나르얀은닉네임은나른한고양이와어감이비슷해따왔는데묘하게이름과도유사하다.서울에거주하며문예창작을전공했다.어릴때부터환상과공상을좋아해교과서에낙서가가득했다.좋아하는작가는로저젤라즈니와어슐러르귄,전민희,이영도이며환상과사랑에관한이야기를쓰고싶다.

작품이력
〈소년감정사〉
〈퐁당쇼콜라〉

목차

十花.피어나는연심
十一花.어긋난입술
十二花.서툰고백
十三花.달오름
十四花.그대와영원히함께하고싶다
十五花.염라의덫
十六花.일족의계약
十七花.해랑궁의잔치

출판사 서평

[출판사리뷰]

카카오페이지화제의로맨스〈감로화〉출간!

평범한직장인이던여인,김은소는어느날현학(玄鶴)의모습으로변하는기이한남자와마주친다.강렬한인상만큼강인한남자하제는그녀를아라연국으로데려오고그녀에게놀라운진실을알려주는데…….인간의몸을빌려태어난무지갯빛감로화와천년의봉인에서깨어난두루미야수의감미로운로맨스!

[책소개]

감로화의운명을타고난여자,김은소.
“없어.당신에게불릴이름따위.”

적막한밤그녀의앞에나타난거대한검은두루미,하제.
“입조심해.네가죽든살든그건모두내의지에달려있으니까.”

얼마나오랫동안이꽃을기다려왔던가.
무려천년을찾아헤맸다.
불로불사의달콤한영약,감로화를말이다.

천년을기다린꽃,감로화.
그화려한로맨스가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