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 파괴 1: 그림자 전사들 (김민수 밀리터리 장편소설)

열도 파괴 1: 그림자 전사들 (김민수 밀리터리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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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김민수 밀리터리 장편소설『열도 파괴. 1: 그림자 전사들』. 핵을 만지작거리는 가장 불량한 국가, 주변 국가들의 우려를 무시하고 군사 대국화를 가속화시키는 가장 위험한 국가, 이 두 국가가 결국에는 각자의 노림수를 위해 국가 간 총력전이 아닌 국지전을 시작한다. 그리고 이 극단적인 상황 속에서 북한과 한미일 특수부대, 정보기관, 권력자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자신들만의 전투를 동시에 치른다. 일본 열도를 파괴하려는 자들과 그것을 막으려는 자들, 그리고 그 두 대립 세력들 뒤에서 서로의 등에 비수를 꽂으려는 권력자들의 음모전! 과연 결전의 그 날에, 도쿄에 아침이 올 수 있을 것인가?
저자

김민수

저자김민수는전북대학교에서신문방송학과영어영문학을전공했으며글모임‘GreatSouls’에서처음글쓰기를시작했다.국내외특수전사례들과교리들을연구하여특수전분야에대한픽션과논픽션을전문적으로집필하고있으며국내영화,공중파/케이블드라마,PC게임분야에서원작과군사자문용역을제공해주고있다.
현재,다음작품「알파532고지」를집필하며액션/군사장르영화,드라마의원작들을준비중이다.
군사소설「붉은새벽」,「에코소대」,「국가의적」,「505특전대」,「장백산10호」,「매직호크」와군사전문서「델타포스」,「네이비씰」,액션스릴러「연쇄살인범클럽」,국내영화원작「마이크알파세븐」과「가장정의로운살인」을집필한바있다.

팬카페:‘다음’카페‘김민수의밀리터리소설’
(http://cafe.daum.net/reddawn2000)

목차

[1권](부제-그림자전사들)
작가의말
1장.트리폴리의전사들
2장.불량국가
3장.부러지지않는창과뚫리지않는방패
4장.엡실론팀(TeamEpsilon)
5장.삼별초해전
6장.열도파괴부대
7장.새벽의혈투
8장.폭풍전야
부록

출판사 서평

북한군특수부대원들에의해일본열도에불어닥치는전국가적규모의테러전.일본열도의파괴를위해침투한북한군최정예특수부대원들과한미일특수부대원들의대결이펼쳐진다!

핵을만지작거리는가장불량한국가,주변국가들의우려를무시하고군사대국화를가속화시키는가장위험한국가,이두국가가결국에는각자의노림수를위해국가간총력전이아닌국지전을시작한다.그리고이극단적인상황속에서북한과한미일특수부대,정보기관,권력자들이각자의영역에서자신들만의전투를동시에치른다.

일본열도를파괴하려는자들과그것을막으려는자들,그리고그두대립세력들뒤에서서로의등에비수를꽂으려는권력자들의음모전!과연결전의그날에,도쿄에아침이올수있을것인가?

열도파괴는소형핵무기를비대칭전력의최우선목표로삼고있는북한과노골적인군사대국화를가속화시키는일본의충돌을,현시점의군사,외교,정치정세를반영하여가장개연성있는일본열도내전쟁시나리오를반영하고있다.이를위해대한민국과미국,일본의최근대테러전및정보전전력을현실적으로반영했으며북한을중심으로아슬아슬하게균형을유지하고있는대한민국,미국,일본,중국,러시아의역학관계를기반으로국가간음모전을구성,전개했다.

|책소개|

근미래의어느날,핵무기주요부품을밀수하려던북한의공작선이미국의지원을뒤에업은일본해상자위대에의해격침당한다.이후,일본이인양한문제의핵무기부품으로인해양국간의외교,군사적대립이심화되고일본인들의북한정권에대한비난과조롱이극에달한다.그러던중에오사카항에서일본의극우조직이북측제1위원장의전용공작선을침몰시키는사건이발생하고,북한은이를자신들지도자의최고존엄을짓밟은도발로규정,최정예정찰조들을일본열도에동시다발적으로침투시킨다.

침투에성공한정찰조들에의해서열도내에서그누구도상상하지못했던,전국가적인규모의테러행위들이이어지고,이에대처하고자대한민국과미국의특수부대원들이일본에투입되어,자위대특수병력과함께대규모도시게릴라전을치르게된다.그러나정작한미일특수부대원들과정보기관요원들이목숨을걸고막으려는북한군정찰조들의테러행위보다도훨씬더무시무시한음모가일본과북한,미국,중국사이에서전개되는데…….


1권그림자전사들
소형핵무기부품밀수를두고시작된북한과일본의치킨게임이결국에는엄청난규모의열도테러전을촉발시킨다.그리고이치명적인치킨게임에투입되는국군의최정예707부대원들은자신들의의사와상관없이인민군최정예정찰조들과목숨을건전투를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