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링고 장편소설 『메리 투 더 뮤직』. 생계형 조율사 승혜에게 챔버 홀 주인 준태가 건넨 수상한 제안. “당신이 오케스트라 수석 피아니스트를 해 줬으면 좋겠어.” 하지만 승혜의 정식 연주에 그는 백지수표를 찢어 버린다. 그리고 준태는 승혜를 찾아와 또 다른 제안을 하는데……. “나랑 연애할래요? 공짜로 하자는 건 아니에요. 계약연애야.” “뭐라구요?” “난 당신이 기뻐할 거라고 생각했는데. 나한테 반했잖아.”
메리 투 더 뮤직 (링고 장편소설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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