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라는 여자는 (박은하 장편 소설)

내 아내라는 여자는 (박은하 장편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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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박은하 장편소설 『내 아내라는 여자는』. “최서희입니다.” 단아한 그녀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사근사근한 목소리였다. “시간 낭비 하지 맙시다. 내가 마음에 듭니까?” 이강민, 그는 그룹을 정상에 올려놓기 위해 죽을 시간도 없이 바쁜 남자였다. 각자 다른 생각으로 시작된 결혼, 그리고 그와 그녀가 작성한 [이혼을 전제로 한 합의서]. ‘부친을 위해서라는 핑계를 대고, 어쩌면 도망치고 싶었던 건 아닐까.’ 이 계약서는 그녀에게 족쇄나 다름없었다. 하지만 그녀에게 결혼은 그저 도구에 불과했다.
저자

박은하

저자박은하는
1.독서
2.시와그림
3.혼자놀기
4.호기심이남다름
5.신상마니아

여행보다걷는것을좋아하고,
모닝커피한잔에행복을체감하는
단순한로맨티시스트.

http://blog.naver.com/tudtkdqnreh

<출간작>
완벽한아내

목차

프롤로그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최서희입니다.”
단아한그녀의이미지와잘어울리는사근사근한목소리였다.
“시간낭비하지맙시다.내가마음에듭니까?”
이강민,그는그룹을정상에올려놓기위해죽을시간도없이바쁜남자였다.

각자다른생각으로시작된결혼,
그리고그와그녀가작성한[이혼을전제로한합의서].

‘부친을위해서라는핑계를대고,어쩌면도망치고싶었던건아닐까.’
이계약서는그녀에게족쇄나다름없었다.
하지만그녀에게결혼은그저도구에불과했다.

“시작도합의했으니끝낼때도합의해야공평한겁니다.
내가이거지같은상황을정리할때까지입다물길바랍니다.”
곁에두기적당하고,버려도부담스럽지않은여자로까다롭게골랐다.
하지만언제부터인가그녀가눈에보이지않으면
미친놈처럼찾아다니게되어버렸다.

엇갈린욕망과오만으로시작된관계.
「내아내라는여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