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축! 종이책 2쇄 증판!
김다현의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제2권. 인간의 이성이 날로 솟아오르는 시대. 그럼에도 여전히 맨손으로 기적을 이루어 내는 전능한 자들이 있다. 예부터 사람들은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우러렀다. 때로는 신으로, 때로는 귀신으로 불린 그들은 마녀(魔女)였다. 수장의 유일한 친자로서 자일스의 잠정적인 후계로 지목되었던 세드릭. 그러나 그는 자일스의 용을 죽인 베가의 낙뢰를 이었으니. 낙뢰를 내리는 자일스란, 도무지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다.
김다현의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제2권. 인간의 이성이 날로 솟아오르는 시대. 그럼에도 여전히 맨손으로 기적을 이루어 내는 전능한 자들이 있다. 예부터 사람들은 두렵고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들을 우러렀다. 때로는 신으로, 때로는 귀신으로 불린 그들은 마녀(魔女)였다. 수장의 유일한 친자로서 자일스의 잠정적인 후계로 지목되었던 세드릭. 그러나 그는 자일스의 용을 죽인 베가의 낙뢰를 이었으니. 낙뢰를 내리는 자일스란, 도무지 용납될 수 없는 것이었다.
교활하지 못한 마녀에게 2 (김다현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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