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피숙혜의 『』 제2권(완결). 가영은 무명과 함께하며 진정한 사랑을 배우는 한편, 그의 세계에 고립되어 버릴까 불안해한다. ‘내가 너로 가득 차면, 그래서 더 이상 내 안에 내가 없으면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지? 나는 더 이상 외롭고 싶지 않지만, 그렇다고 또 누군가의 인형으로 살고 싶지는 않은데.’ 그는 가영이 자신의 단 하나뿐인 꽃으로 남아 주길 열망하고, 그녀는 명과 자신 사이의 균형을 잡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불어오는 태풍은 가영을 산산이 부수려 하는데…
노스페라투 2(완결) (피숙혜 장편 소설 | 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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