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미정 장편소설 『뜨거워지다』. “넌 절대 다치게 안 해.” 떠나는 것이 그녀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했던 재형. 7년 만에 돌아온 곳에, 그녀가 있었다. “최인경 과장입니다.” “……온유가 아니고?” 학생이었던 그녀는 성인이 되어 있었다. 온유가 아닌 다른 이름의 ‘여자’로. “난 네가 좋아.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뜨거워지다 (김미정 장편소설19세 이상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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