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쳐 주세요 1 (플아다 장편소설)

가르쳐 주세요 1 (플아다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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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오빠의 정석〉 플아다 작가님의 신작,『가르쳐 주세요』제1권. 연재에선 볼 수 없었던 그들의 뒷이야기가 ‘독점’ 수록되어 있다. 아픔도 슬픔도 웃음으로 소화하는 현대판 캔디, 입주 가정교사 김이새. 취직한 지 하루 만에 쫓겨날 위기에 처하다! 주에 이틀 회사에서 집으로 출근하는 워커홀릭, 고용주 안지원. 그는 자신의 기준에서 신뢰할 수 없는 이새를 밀어내지만, 생각만큼 그녀가 순순히 물러나질 않는다. 갑 중의 갑, 얼음 고용주 안지원과 갑질 가득한 집에서 을질 제대로 하시는 발랄 김이새 선생의 티격태격 꽁냥꽁냥 로맨스!
저자

플아다

저자 플아다는 다양한 분야의 글을 쓰는 스토리텔러.

출간작

『당신을 주문합니다』1, 2권
『누구에게나 악마가』
『오빠의 정석』1, 2권

목차

프롤로그
1.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2. 어디 평생 그렇게 살아 봐
3. 재미있는 여자네
4. 일찍 돌아온 이유
5. 질척질척
6. 인생 최초의 계약 실패
7. 너를 어떻게 내가
8. 세 가지 조건
9. 힐링인 동시에 욕망의 대상
10. 엄마라고 불러도 돼
11. 사랑의 한가운데
외전1. 인연

출판사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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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하반기 네이버 웹소설 로맨스 분야 부동의 1위!
〈오빠의 정석〉 플아다 작가님의 신작.
자꾸자꾸 보고 싶은 그 소설, 〈가르쳐주세요〉
연재에선 볼 수 없었던 그들의 뒷이야기가 ‘독점’ 수록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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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도 슬픔도 웃음으로 소화하는 현대판 캔디, 입주 가정교사 김이새.
취직한 지 하루 만에 쫓겨날 위기에 처하다!

“앞으로 세 번, 사장님이 경고를 하시면 스스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뭘 모르네. 그 경고 세 번, 하루 만에 다 받게 할 수 있어요.”

주에 이틀 회사에서 집으로 출근하는 워커홀릭, 고용주 안지원.

그는 자신의 기준에서 신뢰할 수 없는 이새를 밀어내지만,
생각만큼 그녀가 순순히 물러나질 않는다.

“아니요. 사장님은 그러실 분 아니란 거 압니다.”

처음엔 오기, 그다음엔 걱정,
그리고 그다음엔……?

삐삐삐.

지원의 마음속 깊숙한 곳에서 경보음이 울리는데.

갑 중의 갑, 얼음 고용주 안지원과
갑질 가득한 집에서 을질 제대로 하시는 발랄 김이새 선생의
티격태격 꽁냥꽁냥 로맨스.

“가르쳐 줘,
김이새 선생을 그만두지 못하게 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