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옥의 알메인 3

명옥의 알메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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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츠키지 토시히코의 『명옥의 알메인』 제3권. 카린들의 협력으로 빈틀레아를 포박하고 쌍성교의 음모도 막은 알메인. 자그마한 안녕이 찾아온 그 이면에서, 연금 중이던 빈틀레아에게 알메인과 나리아에 대한 복수심을 묻는 목소리가 접근해온다. 게다가 카린에게도 예기치 못한 방문객이 찾아와 그녀에게 불온한 말을 남기는데….
저자

츠키지 토시히코

대학 졸업 후 하비데이터라는 회사에서 메일 게임, TRPG 제작을 거쳐 전업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상업지 데뷔작은 지금은 없어진 컴퓨터 게임 전문 잡지인 로그아웃지의 아스키라는 코너에 연재했던 '길하드전기'이다. 그 나름대로 인기를 얻었는데 갑자기 잡지가 휴간되었다. 대표작은 '마부라호'이다. 취미는 J모팀 응원하기와 워 게임, 그리고 타카시 미케 영화감독 숭배하기, 후카사쿠 킨지 영화감독을 사모하여 '의리 없는 싸움' 보기이다.

목차

제 1장 찢기는 쇠사슬
제 2장 외눈의 음모
제 3장 철로 된 칼과 돌로 된 벽
제 4장 스인의 거래
종장 죽음과 빙의
작가 후기

출판사 서평

카린들의 협력으로 빈틀레아를 포박하고 쌍성교의 음모도 막은 알메인. 자그마한 안녕이 찾아온 그 이면에서, 연금 중이던 빈틀레아에게 알메인과 나리아에 대한 복수심을 묻는 목소리가 접근해온다. 게다가 카린에게도 예기치 못한 방문객이 찾아와 그녀에게 불온한 말을 남기는데….
그리고 두 암운이 찾아간 곳은 바로 핌멜하우젠의 숙적, 북쪽의 대국 구젤호프 제국이었다――!
혼돈한 숙명의 택티컬 판타지, 제3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