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과 흑의 경계선

청과 흑의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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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메마른 세계를 여행하는 두 사람의 애절하고 환성적인 모험 활극 『청과 흑의 경계선』. 성력 1993년 81일째. 공업도시 노와르에서 발생한 대규모 폭발사고에 의해 세계는 검은 연막으로 뒤덮였다. 그 이후 강수량이 격감한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사는 별을 ‘비가 오지 않는 세계’라 부르게 된다. 그로부터 약 백년. 세상에서 비를 빼앗은 마녀라는 뜻으로 ‘우녀’라 불리는 소녀가 있었다. 그녀의 주위에서는 결코 비가 그치는 일이 없다. 그리고 우녀를 운명의 상대로 여기고 그녀를 쫓는 청년이 한 명. 그가 바로 ‘청남’이었다. 어울릴 수 없는 두 사람이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저자

쿠라쿠미즈키

역서로「놀러갈게!」시리즈,「재와환상의그림갈」시리즈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상업도시오란쥬전편
제2장상업도시오란쥬후편
제3장크래르강
제4장정보도시퀴아노에이데스전편
제5장정보도시퀴아노에이데스후편

출판사 서평

언제나비가내리는소녀,'우녀'쥬비아.
모든비를멈추는소년,'청남'아수르.
'비가오지않는'메마른세계를구하기위한
두사람의애절하고촉촉한모험활극이지금시작된다!


성력(星曆)1993년81일째.공업도시노와르에서발생한대규모폭발사고에의해세계는검은연막으로뒤덮였다.그이후강수량이격감한다.사람들은자신들이사는별을‘비가오지않는세계’라부르게된다.그로부터약백년-.
세상에서비를빼앗은마녀라는뜻으로‘우녀(雨女)’라불리는소녀가있었다.그녀의주위에서는결코비가그치는일이없다.그리고우녀를운명의상대로여기고그녀를쫓는청년이한명.그가바로‘청남(晴男)’이었다.어울릴수없는두사람이만나면서이야기는시작된다.
메마른세계를여행하는두사람의애절하고환성적인모험활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