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나한테 반한 건 당신이니까.”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호로와 로렌스.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언제까지나 행복할 이야기!
새로 쓴 단편 「늑대와 수확의 가을」을 비롯해,
전격문고 MAGAZINE 게재 단편 네 편을 담은 온천여관 이야기 제3탄!
온천객들로 떠들썩하던 짧은 여름이 가고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도 온화한 한때를 맞았다.
첩첩 산으로 둘러싸인 뇨히라에서 가을의 미각을 즐길 생각에
평소보다 더 기운이 넘치는 호로와 어이없는 표정의 로렌스.
산행을 마치고 바구니 한가득 담은 수확물과 함께
돌아오니 가게 앞에 사람 여럿이 서 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온갖 짐승내가 나네.”
비수기에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를 찾아온 진귀한 손님들의 목적은…?!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호로와 로렌스.
아직 끝나지 않은 그들의 언제까지나 행복할 이야기!
새로 쓴 단편 「늑대와 수확의 가을」을 비롯해,
전격문고 MAGAZINE 게재 단편 네 편을 담은 온천여관 이야기 제3탄!
온천객들로 떠들썩하던 짧은 여름이 가고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도 온화한 한때를 맞았다.
첩첩 산으로 둘러싸인 뇨히라에서 가을의 미각을 즐길 생각에
평소보다 더 기운이 넘치는 호로와 어이없는 표정의 로렌스.
산행을 마치고 바구니 한가득 담은 수확물과 함께
돌아오니 가게 앞에 사람 여럿이 서 있다.
“글쎄, 잘 모르겠지만, 온갖 짐승내가 나네.”
비수기에 온천여관 ‘늑대와 향신료’를 찾아온 진귀한 손님들의 목적은…?!
늑대와 향신료 20
$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