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머리 앤 8 (만화로 보는 세계명작 애니메이션)
Description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스테디셀러!
세계 명작 애니메이션 빨강머리 앤을 만화로!!
빨강머리에 주근깨 가득한 앤의 사랑스런 하루하루!
우정과 사랑이 가득 담긴 빨강머리 앤의 성장기♥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 시골마을에 나타난 빨강머리 고아 소녀 앤의 행복한 하루하루가 펼쳐집니다. 괴로운 상황에 처해도 언제나 긍정적인 생각을 할 줄 하는 초긍정 명랑 소녀 앤은 다른 사람들과 함께 부딪히고 어울리며 성장하고 자랍니다. 푸른 지붕집에 입양 온 앤은 생애 최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게 되지요.
매튜, 마릴라와 가족이 되고, 영혼의 단짝인 다이애나를 만나고, 학교에 가서 다양한 친구들을 많이 사귀기도 합니다.
앤이 온 후로 푸른 지붕집은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지만, 매튜도 마릴라도 모두 앤을 받아들이며 행복해 합니다.
“저는 이 순간을 즐기기로 결심했어요. 즐기기로 마음먹으면 대부분 즐겁게 생각할 수 있거든요” “내일은 아직 아무 실수도 안 한 새로운 날이라고 생각하면 멋지지 않아요?” 등 주옥 같은 대사로 가득한 세계 명작을 애니메이션 만화로 만나보세요.

▣ 내용 소개
제29화 이야기 클럽 결성
즐거웠던 학예회가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친구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앤과 글짓기 숙제 얘기를 하던 다이애나는 앤의 상상력을 부러워하는데….

제30화 허영심이 가져온 비극
초록 지붕집에 떠돌이 상인이 방문한다. 앤은 마릴라가 시킨 대로 상인을 집에 들이지는 않았지만, 검은 머리로 바꿔준다는 염색약을 사고 만다.

제31화 비운의 백합 공주
앤은 이야기 클럽 회원들에게 카멜롯의 백합 공주 연기를 해보자고 제안한다. 백합 공주가 된 앤은 호숫가에 있던 작은 배에 몸을 싣지만….

제32화 인생 최초의 경험
가을을 맞아 샬롯 타운에서 1년에 딱 한 번 열리는 박람회가 열린다. 다이애나와 함께 조세핀 할머니의 초대를 받은 앤은 생전 처음 대도시로 여행을 간다.
저자

루시 모드 몽고메리

자신을 닮은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의 이야기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작가다. 캐나다 여성 최초로 문학예술왕립학회 회원이 되었고, 대영제국 훈장(OBE)을 받았다. 1874년 11월30일 캐나다의 프린스에드워드 섬에서 태어났다. 두 살도 채 안 되어서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가 재혼하면서 외조부모에게 맡겨져 자란다. 외할아버지는 에드워드섬의 연안에 있는 카멘디시 마을에서 우체국을 경영하고 있었다. 작품 속의 에이번리 우체국은 바로 외할아버지의 우체국이며, 에이번리라는 마을 역시 카벤디시가 모델이다.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해서 이야기 클럽을 만들기도 했고 15세에 산문시를 발표했으며, 다음 해에는 견문기를 쓰기도 했다.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과 델하우지 대학을 다녔으며, 교사와 기자 등을 지냈다. 1895년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홀로 된 외할머니와 살기 위해 카벤디시로 돌아온다. 1911년에 외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해 목사인 맥도날드와 결혼하기까지 이곳에서 살았다. 아름다운 카벤디시의 자연 속에서 작가에의 길을 다지면서 집안일, 교회일, 거기에다 우체국장 업무까지 하는 분주한 나날을 보냈다. 이 시기인 1908년에 태어난 명작이 바로 《빨간 머리 앤》이다. 이 소설은 뜨거운 반향을 불러 일으켜 일약 캐나다 뿐 아니라 세계적인 작가가 되게 했다. 처음에는 여러 출판사들이 외면해서 겨우 출판했는데, 이듬해인 1908년 미국에서 출간된 후 세계적인 인기를 끌어서 《에이번리의 앤》, 《레드먼드의 앤》 등 10여 편의 속편을 발표했다. 전 세계의 젊은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댓가라 할 수 있는 영국학사원 회원, 캐나다 프레스클럽 회원, 프랑스 예술원 회원 등에 추대되었고 프랑스 예술원에서 주는 은메달을 수상했다. 1942년 4월24일 토론토에서 68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하여 고향 카벤디시의 동산에 묻혔다.

목차

제29화 이야기 클럽 결성 11
제30화 허영심이 가져온 비극 55
제31화 비운의 백합 공주 100
제32화 인생 최초의 경험 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