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8(일반판)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8(일반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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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저와 정식으로
교제해 주지 않으시겠습니까.”
카카오페이지 8,200만 뷰 달성, 화제의 로맨스판타지 웹툰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이 작품은 리아란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가족들의 폭력과 학대 속에서 자라던 소녀가 역경을 극복하고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주인공 ‘레슬리 스페라도’는 가족들 때문에 죽을 뻔한 후, ‘괴물 공작가’라 불리는 ‘셀바토르 가문’에 자신을 ‘입양’해달라며 찾아간다. 무시무시한 소문과 달리 셀바토르가 식구들은 기꺼이 레슬리의 가족이 되어 사랑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 레슬리는 셀바토르가의 일원으로 당당히 자라나, 자신이 가진 ‘어둠의 힘’으로 제국을 수호하는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8권에서는 제국을 삼키려는 태후 메데이아의 음모가 서서히 드러난다. 그녀를 돕는 이트바나 출신 고위 사제 데비엔을 비롯해 황제의 동생인 아이테라 대공, 제국에 반하는 세력인 에타이까지 태후와 한패라는 정황이 밝혀진다. 그러는 사이 축제의 날이 다가오고, 콘라드는 친구이자 2황자인 콘스텐의 응원에 힘입어 레슬리에게 만남을 제안한다. 그렇게 둘만의 데이트가 시작되는데…….
저자

민작

〈괴물 공작가의 계약공녀〉의 웹툰 작가. 대표작으로는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네 번의 이야기〉 〈Besiders〉 등이 있다.

목차

Chapter 89
Chapter 90
Chapter 91
Chapter 92
Chapter 93
Chapter 94
Chapter 95
Chapter 96
Chapter 97
Chapter 98
Chapter 99
Chapter 100
Chapter 101
Chapter 102

출판사 서평

“처음 봤을 때 말씀드려야 했었는데, 오늘 정말 예쁘십니다.”
“코, 콘라드 경도, 오늘 진짜 멋있으세요.”

8권은 태후 메데이아가 주최한 파티가 배경이 된다. 메데이아는 데비엔, 이피엘과 짜고 최초의 사제들 시험에서 탈락한 후보들을 끌어들여, 봉인 의식 때 에피알테스가 든 상자를 훔칠 음모를 꾸민다.
콘라드는 파티 현장에서, 아버지 아이테라 대공이 메데이아의 시녀 ‘이피엘’과 접선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된다. 아버지의 배신을 묵인할 수 없었던 콘라드는 고민 끝에 셀바토르가를 찾아가 사실을 고백한다.

“저는, 옳은 선택을 한 거겠지요? 아버지를….”
“걱정 마세요, 콘라드 경. 제가 있잖아요.
경은 언제나 저를 도와주셨지요. 그러니 이번엔 제가 도울게요.
콘라드 경이 옳다고 생각하는 길로 가세요.”

한편 아셀라는 파티에서 마주친 스페라도 후작 부인을 자기편으로 포섭한다. 하지만 이 광경을 몰래 지켜보던 이가 있었으니 수도로 돌아온 스페라도 후작이었다!
레슬리에게 일어난 일이 사고가 아니었음을 알게 된 루엔티는 베스라온과 함께 사건의 진상을 조사하고, 그러던 중 레슬리가 ‘스페라도 가문’이 가진 힘의 정당한 후계자였음을 알아차린다.
레슬리는 아버지 일로 괴로워하는 콘라드를 위로하기 위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다. 축제 날 방문할 상점과 맛집 코스를 짜고 미리 선물을 준비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이에 크게 감동받은 콘라드는 마침내 레슬리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는데…….

* 단행본 8권에는 89~102화까지, 총 14회분의 연재분이 실려 있습니다.

▶ 일반판에 초판 한정으로, 표지 일러스트 엽서 1종이 제공됩니다(초판 소진 시 구매 불가).
▶ 다음 권도 계속 출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