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즈 11 (크림슨의 망집)

슬레이어즈 11 (크림슨의 망집)

$7.72
Description
라이트노벨의 전설이 돌아왔다
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마법사 여러분은 최우선으로 마법사 협회에 방문할 것’
이런 대자보가 붙은 것을 본 미소녀 천재 마도사 리나 인버스와 파트너 가우리는 일단 마법사 협회로 향하던 중, 크림슨 타운에서 일어난 수상쩍은 사건 이야기를 듣는다.
사건의 주모자는 정치적으로는 아무런 지위도 없는 크림슨 마도사 협회의 평의장 카이라스. 그는 크림슨을 다스리던 영주를 말살하고, 마을을 무력으로 지배하고 있다고 한다.
반란진압을 위해 크림슨 타운으로 향하던 리나를 막아선 것은 한 소녀였다.
“언니를, 도와야만 해요”
아무래도 이번 사건에도 음모가 숨겨져 있는 듯한데.
압도적인 스케일로 전개되는 판타지 소설의 금자탑. 여기 등장!
저자

칸자카하지메

충동적으로드래곤매거진의제1회판타지아장편소설대상에『슬레이어즈!』를투고하면서준입선,작가로데뷔했다,본래투고용으로구성한작품은SF였지만마감시간이촉박하여즉석에서떠오르는대로집필하여투고했다한다.단편으로구성한작품이었지만편집부의요청을받아연재를시작하게됐으며,큰인기를얻어거대한스케일로작품이이어지게됐다.
주요작품으로「로스트유니버스」,「어비스게이트」,「멕타이탄가제트거갑투사그란어스」등이있으며,현재는『슬레이어즈』의3부를연재중이다.

목차

1.반란?!요즘세상이어수선하다보니…
2.가자!목적지는마법사협회!
3.진홍빛물의도시에사투가펼쳐지고
4.크림슨꼭두각시의잔치가끝날때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