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즈 16: 아텟사의 해후

슬레이어즈 16: 아텟사의 해후

$7.83
Description
라이트노벨의 전설이 돌아왔다
누계 판매부수 2,000만 부, 역대 라이트노벨 중 최고의 히트작 자리를 30년 동안 지키고 있는 『슬레이어즈』. 라이트노벨 시장이 정착되는 데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원작 소설뿐 아니라 애니메이션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고, ‘라이트노벨 히트작을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하여 판매부수를 늘리는’ 현재의 공식 역시 이 작품을 통해 정립되었다, 대부분의 라이트노벨이 이 작품의 영향을 받았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얻어 많은 독자들이 ‘드래곤 슬레이브’의 주문 영창을 따라하거나 따라하는 친구를 본 적 있을 것이다.

강마전쟁의 위기를 막아낸 후, 사투로 인한 피로를 치유하고자 귀향을 결심한 리나와 가우리.
하지만 무슨 마가 끼었는지 도중에 들른 아텟사 마을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도적 소동에 다시 휘말리게 된다. 게다가 그 도적들은 평범한 마법과는 다른 계통의 술법을 쓰고 있어 생각지 못한 고전을 하게 되는데….
마을의 피해도 피해지만 마법사에게 있어서 ‘최악의 상성’을 가진 병기까지 준비되어 있었다!
마력을 증폭하는 탤리스먼을 잃고 전력이 대폭 다운된 리나에게 과연 승산은 있는 걸까?
“그런 적들이라도 이길 수 밖에 없잖아.”
하지만! 이런 위기일 때야말로 ‘믿음직한 동료들’의 존재가 빛나는 법.
안개가 자욱한 깊은 숲속에서 리나의 마법이 포효한다!
저자

칸자카하지메

충동적으로드래곤매거진의제1회판타지아장편소설대상에『슬레이어즈!』를투고하면서준입선,작가로데뷔했다,본래투고용으로구성한작품은SF였지만마감시간이촉박하여즉석에서떠오르는대로집필하여투고했다한다.단편으로구성한작품이었지만편집부의요청을받아연재를시작하게됐으며,큰인기를얻어거대한스케일로작품이이어지게됐다.
주요작품으로「로스트유니버스」,「어비스게이트」,「멕타이탄가제트거갑투사그란어스」등이있으며,현재는『슬레이어즈』의3부를연재중이다.

목차

1.대장장이의마을.숲속에선도적의그림자
2.아텟사에다시모인동료들
3.족쇄가풀리자송곳니를드러낸사냥개
4.조용히펼쳐진갈등의숲
작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