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카페 메뉴판, 오래된 건물 벽, 여행지 풍경…
우연히 만난 그림들이 들려주는 나다움의 언어
“이젠, 좋아하는 걸 참지 않기로 했다”
우연히 만난 그림들이 들려주는 나다움의 언어
“이젠, 좋아하는 걸 참지 않기로 했다”
때로는 미술관에서, 때로는 컵 홀더에서, 때로는 작은 간판에서… 우리는 크고 작은 그림들을 일상에서 마주치곤 한다. 더 나아가 어린 시절의 기억이나 훌쩍 떠난 여행지의 아름다운 풍경이 프레임 속에 남아, 우리 마음속에 한 장의 그림으로 저장되기도 한다. 이렇게 세상 모든 그림들은 손에 잡히지 않고 눈에 보이지 않는 느낌과 감정들을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공감의 언어로 바꿔낸다.
이 책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일상에서 수집한 이미지들을 펼쳐놓고, 자신만의 말랑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그림 에세이이다. 우연히 마주친 그림들이 들려주는 일상의 예쁨들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나다움’의 언어를 만나보자.
이 책은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인 저자가 일상에서 수집한 이미지들을 펼쳐놓고, 자신만의 말랑하고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낸 그림 에세이이다. 우연히 마주친 그림들이 들려주는 일상의 예쁨들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나다움’의 언어를 만나보자.

그림들의 혼잣말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