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맛있는 밥, 따뜻한 사람들──.
작은 단지 안에서 발견한 소소한 힐링 라이프
나는 겨우 날 소중히
여길 수 있게 됐어.

지병 때문에 주4회 파트타임으로 생계를 꾸려 나가고 있는 무기마키 사토코.
단지의 집주인 스즈 씨와 츠카사를 만나 조금씩 커지는 그녀 나름의 행복.
맛있는 약선 밥과 산길 걷기를 통해 자연 속에서
컨디션을 조절하는 삶을 생각하게 되는데…?
저자

미즈나기 토리

출간작으로 『행복은 먹고 자고 기다리고』 등이 있다.

목차

제28화
제29화
제30화
제31화
제32화
제33화
제34화
제35화
제36화
번외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