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2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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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적국 격퇴라는 압도적인 실적을 올린 제국 장교 헤이젠. 아직 남아 있는 무능한 상관이 계략으로 그를 함정에 빠뜨리려 하지만 그들을 능가하는 계략으로 되갚아 주며 숙청 완료. 당연히 또 좌천을 당한다. 이동한 곳은 궁핍한 불모지인데도 『접대를 요구하는 호색한 상사』, 『다른 부서의 불합리한 클레임』, 『백성을 외면하는 상층부』 등, 부패가 만연한 곳이었다.
“너무…… 들고 있는 것 아닙니까? 머리 말입니다.”
전생에 쌓은 마법 실력과 초인적인 논리력을 구사하니 상사는 행방불명, 다른 부서의 부정행위 폭로, 상층부에는 팩트 폭격. 짜증 나는 상관에게 시원하게 한 방 먹이고 천재 소녀와 함께 백성의 구원에 바로 착수한다! 지나치게 유능한 남자, 새로운 땅에서도 유린하며 출세 가도를 달린다!
악덕 상관을 유린하는 시원시원한 출세 판타지 제2권.
저자

하나네 코사카

출간작으로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1』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근신
제2장 영지 교환
제3장 제국의 개
제4장 불모지 독트린령
제5장 새로운 동료
제6장 비리
제7장 비가눌 집정관 대행
제8장 그치지 않는 비
에필로그
후기

출판사 서평

전생의 최강 마법사 기억을 지닌 채 제국 장교가 된 평민 '헤이젠 하임'.
그는 평민이라는 이유로 무능한 귀족들이 득실거리는 오지로 좌천되지만, 압도적인 마법 실력과 냉철한 논리로 부조리한 상사들을 차례차례 짓밟기 시작한다. 자신을 가로막는 기득권층을 처절하게 짓밟으며 밑바닥에서 제국의 정점까지 치닫는 통쾌한 하극상 판타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