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3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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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내정관으로서 불모지에 부임한 헤이젠. 백성을 돌보지 않는 상층부에 정면에서 반발한 결과, 강등 명령을 받는다.
게다가 상층부는 그를 해치기 위해 자객들을 보낸다. 『폭력 갑질 상사』, 『집요하게 비아냥거리는 중간관리직』, 『화풀이로 부하의 제안을 뭉개는 간부』 등 하나같이 쓰레기 같은 장교에게 헤이젠은 둘러싸이고 말았다.
“자, 이야기 좀 나눠볼까요.”
물론 최강의 마법사는 굴하지 않는다. 잔챙이들을 금방 처리한 헤이젠은 이 영지의 책임자에게 파멸을 건 머니 게임을 건다! 그가 내놓은 악덕 상사의 『자기 안위의 가격』은…….

상쾌한 유린 판타지 제3탄. 쓰레기 상사, 최악의 말로 기록 경신?!
저자

하나네 코사카

출간작으로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무능한 귀족 상관을 짓밟고 출세하다 1』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새로운 상사
제2장 다고르 내정장관
제3장 비가눌 집정관 대행
최종장 독트린령
후기

출판사 서평

전생의 최강 마법사 기억을 지닌 채 제국 장교가 된 평민 '헤이젠 하임'.
그는 평민이라는 이유로 무능한 귀족들이 득실거리는 오지로 좌천되지만, 압도적인 마법 실력과 냉철한 논리로 부조리한 상사들을 차례차례 짓밟기 시작한다. 자신을 가로막는 기득권층을 처절하게 짓밟으며 밑바닥에서 제국의 정점까지 치닫는 통쾌한 하극상 판타지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