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린 너와의 300일 (19세 이상 상품)

잊어버린 너와의 300일 (19세 이상 상품)

$7.85
Description
내일이 되면 넌 모든 걸 잊어버리겠지만
몇백 번이든, 몇천 번이든 “좋아한다”고 말할 거야.

1년분의 기억이 사라지고, 새롭게 새기는 기억도 하루면 리셋된다.
기억장애를 가진 소꿉친구 아라타와 둘만의 여행을 떠난 배우 리히토.
아침마다 단순한 소꿉친구로 돌아가버리는 아라타에게 고백을 하고
바닷가 마을에서 남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데이트를 즐긴다.

"동성이라거나 그런 걸 떠나서, 리히토의 마음에 응하고 싶어."
기억이 사라져도 언제나 같은 말로 받아준다.
하지만 다음 날 아침이면 결국 모두 잊고 마는데…….
일도 영광도 모두 내던진 대신 손에 넣은 첫사랑의 나날을
반복하는 동안 리히토의 감정은 점차 격렬해지고……?!

라이징 신인배우 × 기억상실 소꿉친구
되풀이되는 애절한 첫사랑….
저자

아사이사이

일본의BL만화가.11월5일생.
2015년도상업단행본데뷔.카이오샤,오쿠라출판,아키타쇼텐등에서왕성하게활약중.

대표작:〈8년만에안깁니다〉

목차

1stmemory
2ndmemory
3rdmemory
4thmemory
5thmemory
lastmemory
번외편/그빛너머로
후기

출판사 서평

[현지반응]
-제목이왜'잊어버린너'인지,왜'300일'인지.판타지같지만현대사회에서도해명되지않는광활한우주로부터찾아온혜성이불러일으킨기억장애를다룬이야기.기적같은그들의사랑에눈물을흘립니다.
-작가님의신작을기다렸습니다.그림도스토리도정서적이어서무척좋았어요.혜성으로인해기억장애를앓게된수와그런수를위한헌신하는공.매일되풀이되는고백과데이트와상실.설정만으로도눈물을흘리기에충분하지만작가님의심리묘사가너무훌륭해요.무대가바닷가나수족관이었던것도참좋았던것같아요.마지막결말까지도아름답고감동적이었습니다.
-미남신인배우와기억상실증에걸린소꿉친구의안타까운사랑을그린이야기.기억상실의원인은대개사고인데이작품에서는'혜성'이어서우주판타지적인게있어서재미있었습니다.'혜성'의영향으로하루의기억이리셋되어버리는수를챙기고,고백해애인이된다음다시리셋.그런하루하루를반복하는공의심정을생각하면참마음이아프고,두사람의회상장면도가슴이찌르르한데,특히행복했던연인의시간을제외한시간에리히토가하는후회가….결말이어떻게되는지계속조마조마하면서지켜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