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1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1

$9.11
Description
크리스마스가 찾아왔다! 나나미와의 성탄절 밤은 행복으로 가득!
하와이에서의 수학여행으로 여름 기분을 만끽하고, 새로운 맹세를 가슴에 품고 귀국한 두 사람.
그렇게 돌아온 일본은…… 한겨울이었다?!
급격한 온도차에 감기에 걸리기도 하면서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다보니 세상은 벌써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다.
게다가, 자신조차 잊고 있던 생일을 나나미에게 축하받는 등 행복한 이벤트가 가득!
다 함께 보내는 이브, 그리고 나나미와 단둘이 보내는 당일. 크리스마스를 마음껏 즐기는 11권!!
저자

유이시

홋카이도에 서식하고 있는 40대 언저리 아저씨. 필명은 ‘유이시’라고 읽는다. 작품이 나온다는 체험을 이 나이에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도전하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목차

프롤로그 귀국하니 이국 같았습니다
제1장 침대 위에서……
막간 간호받고 혼나고
제2장 잊고 있었던 생일
막간 첫 타코야키 파티
제3장 크리스마스에는 뭘 하고 놀까?
제4장 내 첫……
에필로그 맞이한 아침, 맞닿은 발자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