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2

현자의 제자를 자칭하는 현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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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냐호이! 해적의 보물입니다냥~!”

마리아나 일행과 평온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 목적지인 ‘히노모토 위원회’의 현대 기술 연구소로 출발한 미라. 새로운 장비 제작을 부탁하는 대신 초희귀 소재를 건네자 장인들은 크게 기뻐한다. 장비가 완성될 때까지 한가해진 미라는 연구 시설을 구경하고 다니게 된다. 하지만 그러던 도중 뭔가 소란을 벌이고 있는 집단과 조우한다. 듣자 하니 셀로가 말했던 소문 중 하나인 ‘해적 유령선’이 나타났다는데?! 조사대와 미라는 낭만이 넘치는 망망대해로 나아간다! 과연 유령선의 정체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인가……?!
저자

류센히로츠구

시대를주름잡고있는중2병환자다.요정의사선생님께이미말기라완치될가망이없다는말을들었다.하지만비관하지않고열심히살아가고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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