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말을 안 듣는 아이에게는 벌을……!
이리스와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프라우의 마법이 2만 대군을 잿더미로 만들면서 상황은 일변한다. 그냥 두었다가는 너무 많은 원한을 사서 큰일이 날 것 같아 초조해했던 실라는 프라우에게 진언하기로 결심한다. “힘이나 공포로는 사람들을 따르게 할 수 없습니다.” “지나친 살상은 안 됩니다.” 결연한 설득은 순진한 악마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인가? 한편 그 무렵, 마르스는 마리아로부터 뜻밖의 ‘고백’을 듣고 대지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이리스와의 전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프라우의 마법이 2만 대군을 잿더미로 만들면서 상황은 일변한다. 그냥 두었다가는 너무 많은 원한을 사서 큰일이 날 것 같아 초조해했던 실라는 프라우에게 진언하기로 결심한다. “힘이나 공포로는 사람들을 따르게 할 수 없습니다.” “지나친 살상은 안 됩니다.” 결연한 설득은 순진한 악마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 것인가? 한편 그 무렵, 마르스는 마리아로부터 뜻밖의 ‘고백’을 듣고 대지에 무릎을 꿇고 있었다─.
몬스터 고기를 먹고 있었더니 왕위에 오른 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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