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3

아싸인 내게 벌칙 게임으로 고백해 온 갸루가 아무리 봐도 나한테 반한 것 같다 13

$8.50
Description
[줄거리]
나나미와 함께 근무?! 일석이조의 밸런타인!

크리스마스와 설날, 그리고 대미를 장식한 둘만의 온천 여행까지 이벤트가 가득했던 겨울방학이 끝났다. 수많은 추억을 가슴에 품고 신학기를 맞이한 요신과 나나미였지만…… 돈이 없다!!!!
겨울방학 동안의 지출로 지갑이 가벼워진 나나미는, 요신과 같은 경양식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직장 후배인 ‘바라토 씨’로서 보여주는 새로운 일면에 요신의 심장은 벌렁벌렁 두근두근……?! 그리고 3학기가 시작되었다는 것은 2월 14일도 코앞이라는 뜻!! ‘갸루 여친’과 ‘성실 후배’, 각기 다른 매력의 나나미가 전해주는 초강력 달콤 초콜릿을 만끽하는 밸런타인 회차!
저자

유이시

홋카이도에 서식하고 있는 40대 언저리 아저씨. 필명은 ‘유이시’라고 읽는다. 작품이 나온다는 체험을 이 나이에 하게 될 줄은 몰랐다. 도전하는 것은 나이와 상관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목차

프롤로그 남자의 약속은 일낙천금(一諾千金)이라 했던가
제1장 일터에서의 새로운 관계
제2장 겨울 방학 이후의 변화
제3장 인연도 친분도 없던 이벤트
제4장 첫 밸런타인을 앞두고……
제5장 밸런타인, 처음의 순간
에필로그 2학년, 마지막 한 달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