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1 (망고킴 장편소설)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1 (망고킴 장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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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피폐 소설 속, 뭘 해도 미움받는 극악 난이도의 악녀에 빙의했다.
하지만 절망도 잠시.

“당장 드레스를 공녀님 취향으로 고쳐서 대령하겠습니다!”
“숙제 같은 건 당연히 없습니다.”
“네가 원하던 제국에 하나뿐인 보석이다.”

인상 쓰고 가만히만 있어도 주변인들이 내 말을 척척 듣는다.
어차피 악녀인 거 굳이 호구로 살 필요 있나?
그냥 이대로 악녀로 사는 게 더 편할 것 같다.

“아버지. 꼭 이런 느리고 비효율적인 방식으로 수식을 풀어야 합니까?”

그래도 기왕이면 아주 돈 많은 악녀가 좋을 것 같아서,
알고 있던 지식을 총동원했더니…….

“혹시 나한테 공녀를 에스코트하는 영광을 주는 건 어때요?”

계획에도 없던 흑막까지 넝쿨째 굴러온다!
저자

망고킴

행복한 엔딩을 추구합니다.
책장을 덮었을 때 미소 지으셨으면 합니다.

출간작
〈악녀라서 편하고 좋은데요?〉

목차

프롤로그
1. 나의 흑역사를 공개합니다
2. 악녀라서 편하더라
3. 수상한 그녀
4. 오해가 계속 쌓인다 (1)

출판사 서평

피폐소설속,뭘해도미움받는극악난이도의악녀에빙의했다.
하지만절망도잠시.

“당장드레스를공녀님취향으로고쳐서대령하겠습니다!”
“숙제같은건당연히없습니다.”
“네가원하던제국에하나뿐인보석이다.”

인상쓰고가만히만있어도주변인들이내말을척척듣는다.
어차피악녀인거굳이호구로살필요있나?
그냥이대로악녀로사는게더편할것같다.

“아버지.꼭이런느리고비효율적인방식으로수식을풀어야합니까?”

그래도기왕이면아주돈많은악녀가좋을것같아서,
알고있던지식을총동원했더니…….

“혹시나한테공녀를에스코트하는영광을주는건어때요?”

계획에도없던흑막까지넝쿨째굴러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