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저자가 1년 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가 3인,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의 동상을 찾아가, 동상과 관련된 이야기와 함께 이들이 이룬 업적을 정리한 세 기업가의 전기이자 에세이이다. 삼성전자는 지금 세계적인 기업이 되어 대한민국의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의 규모로 성장했다. 현대차와 포스코 또한 지속적으로 시대에 발맞춰 발전을 모색하며 세계적 기업에 올라섰다. 이 세 기업 그리고 세 창업주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무에서 유를 창조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다른 기업을 인수하기보다는 창업했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이들은 당시 강고했던 사농공상(士農工商) 신분 질서에 맞섰고, 자신이 가진 것은 사회와 나눌 줄 알았기에 남들과 달랐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우리나라에도 이미 50년 전에 이미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나 애플의 스티브 잡스 같은 혁명적 기업가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동상으로 만난 이병철 정주영 박태준 (삼성 현대 포스코 창업주 3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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