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충북 영동 백화마을로 귀촌한 지 10년차이자 상담학 박사인 저자가 우리에게 전하는 소박하지만 따뜻한 이야기이다. 아이를 키우며, 맞벌이하고, 시골살이에 적응해가면서도 자기 자신의 내면을 찾아가고,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일상을 다양한 그림과 글로 전하고 있다. 서투른 그림이지만 그림속엔 그동안의 경험과 풍부한 소재들이 재치있게 스며들어 있어 그림을 찬찬히 살펴보는 재미 또한 쏠쏠하다.
상담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면서 저자는 ‘단 한 사람만이라도 누군가의 곁에서 함께 해 준다면 그 누군가에겐 이 세상을 살아갈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겼다. 오늘도 저자는 그 단 한 사람이 내가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말한다.
“괜찮아, 잠깐 기대어도 돼!”
상담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하면서 저자는 ‘단 한 사람만이라도 누군가의 곁에서 함께 해 준다면 그 누군가에겐 이 세상을 살아갈 만한 충분한 이유가 된다’라는 말을 마음속에 새겼다. 오늘도 저자는 그 단 한 사람이 내가 되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말한다.
“괜찮아, 잠깐 기대어도 돼!”

괜찮아, 잠깐 기대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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