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사랑은 사랑할 때에만 느낄 수 있다. 내가 사랑하지 않고서는 상대의 어떠한 사랑도 느낄 수 없다. 하느님의 사랑도 마찬가지다. 내가 하느님을 사랑할 때에 하느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저자는 평생을 살아오면서 많은 하느님의 사랑(기적)을 체험하며 살아왔다. 그것은 잊을 수도, 부정할 수도 없는 일들이다. 4번의 경제적 파산 시련을 겪게 되고 잃어버린 물질을 돌려 달라고 애원한다. 그러나 하느님은 침묵하신다. 저자는 좌절과 절망 속에서 흔들리고 방황하게 되며 결국은 죄 가운데 추락한다. 그리고 하느님의 벌을 받게 된다. 그러나 이 때에 놀라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게 되며 변화되기 시작한다. 거듭나게 된다. 좌절과 절망 속에서 생각의 변화를 가져오게 된다. 세상적 가치가 무엇인지, 삶의 이유가 무엇인지, 그리고 하느님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된다. 저자는 이러한 하느님의 사랑(기적)을 얘기하고 싶은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기적을 잘 믿을 수 없다. 상식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우리가 아는 것(상식)은 아무 것도 없다. 나의 태어남과 죽음에 대해서도 아는 것이 없다. 겸허히 믿어야 한다. 이 때 믿음과 사랑 안에서 하느님을 만날 수 있다. 체험한 사람은 체험한 것을 얘기하지만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체험하지 못한 것을 얘기한다. 겸허히 믿어야 한다고 저자는 얘기하고 있다.
하느님은 나를 이렇게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침묵 할 수 없는 얘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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