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퍼맨을 말한다

술퍼맨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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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술’은 음식이 아닌 ‘독’이다. 글을 쓴다는 건 여전히 쑥스럽지만 더욱 부끄러운 건 잘못 살아온 내면과 마주하는 일이다.
저자

김철웅

퇴역(退役)공군소령
공군대학교논문「방공작전발전방안:장거리방공RADAR효율적운영방안을중심으로」발표
공군제2사관학교제1기생졸업및장교임관
대통령표창장수상-북한MIG19기귀순시국가안전보장에기여한공로(1996.6.1.대통령김영삼총무처[제99929호]장관조해녕)외8건
(주)EMLSI관리그룹차장
한국장학재단민원업무외서울로7017보안관등근무

제1권:『Thewindowofdrinker-“술퍼맨”을말한다』(집필)
제2권:『Thewindowofopportunity-기회의창/문』(집필중)
제3권:『Thefieldofdrinker-“술퍼맨”의영역』(집필계획중)

목차

들어가는글

제1장
‘음주(飮酒)’는유희(遊戱)다,그러나주취(酒醉)는범죄다
밝음과어두움
주사(酒邪)와‘법리(法理)’의한계
“술”그것은인간의작품이아니다

제2장
‘술’만큼강한중독성은“책”속에있다
횡설수설
바탕을찾아서
‘술퍼맨’의처지

제1권을맺으며
참고문헌

출판사 서평

‘술’은음식이아닌‘독’이다
인체에흡수되면될수록갖가지질병을유발한다

그냥무덤덤하게비켜가는시간들에떠밀려방랑자(放浪者)가되어놓아버린삶에익숙해져버린스스로를발견하곤수습을해보려애를써봐도마냥수상쩍기만했던가!

스스로가자초한생활여건(生活與件)이니억울할일또한없지않은가!나홀로참고이겨내는것외달리묘수는없을터,누더기가되더라도더욱‘험한꼴맛’을보아야만한다.어느날갑작스레깊이깨우쳐진경지(境地)에도달해있을터이니.

어느날갑작스레만난영혼앞에서자신을다시돌아보게하는매개는지금의인생인노년의삶이아니라출발에서부터그모든것이있었다.그래서글을쓴다는건여전히쑥스럽지만더욱부끄러운건잘못살아온내면과마주하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