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늘 있는 듯 없고, 없는 듯 있는 것이
시방 법계(十方 法界)의 주인이 되어
인연 닿을 때마다 모르는 것이 없더라.
보이면 보는 것이 나이고
들리면 듣는 것이 나이지
그 외 다른 것은 하나도 없더라.
닿는 곳마다 하나 되니
분별이 끊어지고
미움도 사라지고
시비가 본래 없더라.
시방 법계(十方 法界)의 주인이 되어
인연 닿을 때마다 모르는 것이 없더라.
보이면 보는 것이 나이고
들리면 듣는 것이 나이지
그 외 다른 것은 하나도 없더라.
닿는 곳마다 하나 되니
분별이 끊어지고
미움도 사라지고
시비가 본래 없더라.
자네, 어디로 가고 있나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