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의 노숙자 선교사 (거리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필리핀의 노숙자 선교사 (거리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17.00
Description
“온갖 역경과 고난 가운데서도 천하보다 귀한 영혼을 구하고자 하는 일념으로 땀과 눈물을 아낌없이 흘리신 진솔하고 성실하신 선교사님의 사역을 보고 기쁜 마음과 황공한 마음으로 읽기를 추천하는 바입니다.” - 추천의 글 중에서

《필리핀의 노숙자 선교사》는 머나먼 이국 필리핀에서 받은 계시로 인해 노숙자 사역을 시작하게 된 송동엽 선교사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총 2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는 저자의 어린 시절의 고뇌, 하나님을 믿기까지의 과정, 마닐라에서 선교 사역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을 담고 있으며 2부에서는 저자의 삶과 사역에 직접 관계된 설교들을 담고 있다.
저자

송동엽

저는김제평야금구면낙성리용안부락에서1943년에태어났습니다.초등학교를졸업하고배워야한다기에이십리되는김제중학교를입학하여1년을다니다,군산시로가서군산동중학과군산상고를졸업하였습니다.대학에가서출세하겠다는욕심으로생각조차해본일이없는서울로도망하여고학으로중앙대학교법과대학을졸업했습니다.이어동대학교육대학원을졸업하고연세대학행정대학원을수료하였습니다.
그리고세상길에들어서여러공,사직에취직했으나웬일인지불화가일어나자주뛰쳐나왔습니다.그런가운데부업으로부동산을취급하여많은돈을만져보기도하고쓰기도했죠.그러다가후배의사업을도우려다잘못되어많은고난과훈련을받게되었습니다.하나님의간섭이었을까요?어느날삶을돌아보기위해기도원을방문하였는데,기도굴에서말로만들었던회개와성령세례를받았습니다.거듭남의은혜를받고남은인생을하나님과더불어살겠다고약속하고46세에산학을하고안수를받았습니다.
신학교에서잠시있다가필리핀유니온신학교에교환연구와연수를받으러갔습니다.그곳에서필리핀이무스감리교회(UMC,IMUSCHURCH)에서얼마간협력목회를했죠.
제게도할일이있었는지…다시간그곳에서거리의사람,노숙자들에게복음을전하고섬기라는사명을받았습니다.험상궂은5세정도의아이가제가주문하여막먹으려던햄버거를달라는사건이계기가되었죠.그후거리에서나눔으로전도하다가‘즐거운교회·돕는선교단(JOYFULCHURCH·HELPINGMISSION)’을세워하나님께봉헌하고25년을섬겼습니다.몇년전,75세로은퇴하고사적으로뜻을함께하는분들과하나님의사랑을나누며섬기는사역을오늘까지이어오고있습니다.
이모든일이오직주님의은혜였다고고백하며감사드립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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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Ⅰ부마닐라선교사역

1장세상의야망
A.성공지향
B.영광의성쇠

2장선교사명

3장마닐라베이사역
A.예배와밥상
B.아름다우나더러운마닐라베이
C.후원자들
D.주님만의지

4장보니파시오슈라인사역
A.예배와햄버거
B.전도와양육
C.다양한섬김
D.조이플선교단의특성

5장은퇴후의사역
A.중단없는섬김
B.협력자가족

Ⅱ부하나님의말씀

맺음말

출판사 서평

“오직하나님께만구하고의탁하라(욥5:8)”

나의나그네길의세월이팔십일년입니다.믿음의선배들의길에미치지못하나험한세월을보내었습니다.

《필리핀의노숙자선교사》는인생의여러고난과어려움을딛고주님과의만남을통해새로워진목회자의이야기를담은책이다.저자는어린시절거짓말로신학대학에입학하지만낯선환경과성공에대한욕망으로도망쳐나온다.이후여러일을하면서부유한삶을살기도하지만,곧고난이닥친다.어느날우연히가게된기도원에서하나님의계시를받고이후목회자의삶을살기로다짐한다.

그후저자는필리핀에서선교를하면서일어난일들을기록하였다.저자는생소한환경과언어의장벽에도불구하고가난한노숙자들을구원하겠다는사명하나로30여년간봉사를이어간다.항상순탄하지만은않지만사람에게구하는것이아니라오직하나님께만구하고의탁하며어려움속에서도꿋꿋이봉사한다.

이책은먼이국의땅필리핀에서느낄수있는하나님의은혜와감사,사랑에대한이야기들로가득차있다.독자들은목회여정의경험을통해저자와함께어떤어려움속에서도하나님에대한믿음으로두려움과떨림을극복하며은혜로운삶을살아갈수있다는영감을받을것이다.

이책을읽는모든이들에게하나님의은혜와감사의축복이함께하기를기도한다.